CBS 성경 통독 오디오
시작 시편 0:00; 창세기 1:35; 마태복음 13:41; 마무리 시편 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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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시편: 29편
너희 권능 있는 자들아 영광과 능력을 여호와께 돌리고 돌릴지어다
여호와께 그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예배할지어다Ascribe to the LORD, O mighty ones, ascribe to the LORD glory and strength.
Ascribe to the LORD the glory due his name; worship the LORD in the splendor of his holiness.Erken de HEER, o goden,
erken de HEER, zijn macht en majesteit,
2erken de HEER, de majesteit van zijn naam,
buig u voor de HEER in zijn heilige glorie.29:1-2
우리에게 거룩한 옷을 입히신 하나님. 우리가 그 거룩한 옷인 예수님을 덧입은 것 자체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내게 입히시기 위해 긴 시간과 공간 동안 오래 참으시고 기다리시며 일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마련하신 그 옷 입기를 사모하게 하소서.
구약: 창세기 38-40장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The LORD was with Joseph and he prospered, and he lived in the house of his Egyptian master.
When his master saw that the LORD was with him and that the LORD gave him success in everything he did,39:2-3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자’가 잘 되는 자, 형통한 자라는 성경의 해석을 받아들이게 하소서. 우리의 눈은 애굽인 주인의 눈처럼 하는 일이 잘 되는 표면적인 것으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고 판단하고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우리의 수준에 맞추어 공과공부 하시듯 요셉의 겉모습으로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표현해 주셨는데, 실은 겉으로 보이는 현상을 뛰어 넘는 하나님의 함께 하심이란 요셉이 종으로써 주인의 신임을 얻어 집사가 되는 일보다, 후에는 나라의 총리가 되는 것보다도, 훨씬 기이하고 대단한 일입니다.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자녀되게 하소서. 나를 지목하시고 죄의 종된 데에서 계속 이끌어 내시고 들어올리셔서 나로 인해 크게 또는 작게 당신을 드러내시는 하나님의 (새)창조가 되게 하소서.
신약: 마태복음 22-23장
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이르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그가 아무 말도 못하거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에 내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하니라“But when the king came in to see the guests, he noticed a man there who was not wearing wedding clothes.
‘Friend,’ he asked, ‘how did you get in here without wedding clothes?’ The man was speechless.
“Then the king told the attendants, ‘Tie him hand and foot, and throw him outside, into the darkness, where there will be weeping and gnashing of teeth.’22:11-13
주의 옷을 입는다는 것은 선택이 아니고 필수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예수님을 옷입는 것은 선물이지만, 받아도 되고 안 받아도 되는 정도의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추호라도 거부하지 않게 하소서. 내가 입을 옷을 스스로 고르는 자아란 하나님의 자녀됨에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주여 우리의 순종이 필요합니다. 주 앞에 굴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생각보다 고집이 센 우리입니다. ‘울며 이를 가는’ 회개 없는 지옥에 있지 않게 은혜 베푸소서!
마무리 시편: 30편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이는 잠잠하지 아니하고 내 영광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심이니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원히 감사하리이다You turned my wailing into dancing; you removed my sackcloth and clothed me with joy,
that my heart may sing to you and not be silent. O LORD my God, I will give you thanks forever.U hebt mijn klacht veranderd in een dans,
mijn rouwkleed weggenomen, mij in vreugde gehuld.
Mijn ziel zal voor U zingen en niet zwijgen.
HEER, mijn God, U wil ik eeuwig loven.30:11-12
울며 원통해 하는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기어이 입히시는 옷은 기쁨의 옷입니다. 약속이 있는 예수님의 옷입니다. 어느 메이커보다 자랑스러운 옷입니다. 우리에게 있는 깊은 슬픔과 죄의 권세를 벗길 유일한 옷입니다. 이 옷을 입음으로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리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