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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시편: 35편
나의 의를 즐거워하는 자들이 기꺼이 노래 부르고 즐거워하게 하시며 그의 종의 평안함을 기뻐하시는 여호와는 위대하시다 하는 말을 그들이 항상 말하게 하소서
나의 혀가 주의 의를 말하며 종일토록 주를 찬송하리이다May those who delight in my vindication shout for joy and gladness; may they always say, “The LORD be exalted, who delights in the well-being of his servant.”
My tongue will speak of your righteousness and of your praises all day long.Dat van vreugde juichen
wie willen dat mij recht wordt gedaan.
Laat hen gedurig mogen zeggen:
‘Groot is de HEER,
vrede wil Hij voor zijn dienaar.’
Van uw gerechtigheid zal ik spreken,
van uw roem wil ik zingen, dag aan dag.35:27-28
우리를 부르셨을 때 혼자 부르지 않으시고 주의 몸 안으로 부르셔서 다른 믿는 성도들과 함께 하게 하시고 주의 한 몸으로서 함께 자라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서로의 성도로서의 생애를 지켜보고 참여하게 하셨습니다. 우리를 성부 성자 성령의 모습과 닮아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지혜에 놀라고 찬양합니다.
구약: 창세기 47-48장
야곱이 바로에게 아뢰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백삼십 년이니이다 내 나이가 얼마 못 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연조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
… 요셉이 그 아버지가 오른손을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은 것을 보고 기뻐하지 아니하여 아버지의 손을 들어 에브라임의 머리에서 므낫세의 머리로 옮기고자 하여And Jacob said to Pharaoh, “The years of my pilgrimage are a hundred and thirty. My years have been few and difficult, and they do not equal the years of the pilgrimage of my fathers.”
… When Joseph saw his father placing his right hand on Ephraim’s head he was displeased; so he took hold of his father’s hand to move it from Ephraim’s head to Manasseh’s head.47:9; 48:17
야곱이 세상 앞에서 자신의 삶을 험악한 세월이었다고 고백합니다. 택자의 삶이었지만 택자된 것의 의미를 알지 못해 130년 간을 힘들게 지냈습니다. 그의 생을 마감하며 이제는 자기의 편애로써가 아니라 하나님의 방식으로 하나님께서 주목하시는 아들을 인정하고 축복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재밌게도 요셉은 혹 어떤 선입견이나 자기 자신의 편애에 의해 작은 아들이 지목 받는 것을 싫어합니다.
주여, 우리에게 야곱이나 요셉보다도 더한 성령의 지혜를 허락하셔서 하나님의 히스토리를 관망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본능적으로 30배, 60배, 100배의 복을 바라며 자기의 선입견에 눈이 가리운 우리를 위해, 30배, 60배, 100배의 저주를 받으신 그리스도 예수의 라인까지 이어오게 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사용하셨습니다. 이 하나님께 의지하며 사람의 근시안적인 생각을 인정하게 하소서.
신약: 마태복음 26장
그들이 먹을 때에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한 사람이 나를 팔리라 하시니
And while they were eating, he said, “I tell you the truth, one of you will betray me.”
Onder het eten zei Hij tegen hen: ‘Ik verzeker jullie: een van jullie zal Mij uitleveren.’
26:21
우리의 짧은 생각이 약간의 미련함이나 연약함에 그치지 않고 하나님의 주권에 도전하며 쉬운 길과 편하고 빠른 길을 선택하여 가려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오랜 계획과 실행하심으로 나무에 달리시지만, 바로 내가 생각하는 더 ‘옳은 길’이 결정적으로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리시게 팔았습니다. 내가 받은 용서란 내가 하나님이 되어 하나님의 방식이신 예수님을 정죄한 죄에 대한 용서입니다. 나를 위해 어떤 천벌을 받으신 용서인가, 그 용서의 값을 알게 하소서.
마무리 시편: 36편
악인의 죄가 그의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그의 눈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빛이 없다 하니
그가 스스로 자랑하기를 자기의 죄악은 드러나지 아니하고 미워함을 받지도 아니하리라 함이로다An oracle is within my heart concerning the sinfulness of the wicked: There is no fear of God before his eyes.
For in his own eyes he flatters himself too much to detect or hate his sin.De zonde spreekt tot de goddeloze, diep in zijn hart –
angst voor God kent hij niet.
De zonde sust zijn geweten in slaap –
geen besef van schuld, geen afkeer van het kwaad.36:2-3
우리의 죄가 드러나게 하심이 복입니다. 하나님께 우리의 미련함과 고집이 미워함을 받게 하심이 복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대신 천벌을 받으셔서 우리에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성령의 바람이 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경외하는 빛을 주셨으니 이 빛을 따라가게 하소서.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셔서 사랑하시는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골1:13) 그 빛의 나라에 계속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