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신구약 함께 읽기_19일차: 시37, 창49, 마27-28, 시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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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시편: 37편

악인은 꾸고 갚지 아니하나 의인은 은혜를 베풀고 주는도다

The wicked borrow and do not repay, but the righteous give generously;

De zondaar vraagt te leen en brengt niet terug,
de rechtvaardige geeft, uit mededogen.

37:21

우리를 부르셔서 하나님의 은혜를 나타내게 하신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아가는 우리의 평생의 모습을 통해 세상이 하나님의 변하지 않으시는 사랑을 볼 수 있게 하소서.


구약: 창세기 49장

유다야 너는 네 형제의 찬송이 될지라 네 손이 네 원수의 목을 잡을 것이요 네 아버지의 아들들이 네 앞에 절하리로다
유다는 사자 새끼로다 내 아들아 너는 움킨 것을 찢고 올라갔도다 그가 엎드리고 웅크림이 수사자 같고 암사자 같으니 누가 그를 범할 수 있으랴
규가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통치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이르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Judah, your brothers will praise you; your hand will be on the neck of your enemies; your father’s sons will bow down to you.
You are a lion’s cub, O Judah; you return from the prey, my son. Like a lion he crouches and lies down, like a lioness–who dares to rouse him?
The scepter will not depart from Judah, nor the ruler’s staff from between his feet, until he comes to whom it belongs and the obedience of the nations is his.

49:8-10

요셉의 형제들이 요셉의 발 앞에 엎드려 절하고 복종하게 된 것이 요셉 한 사람의 관한 일이나 그 개인의 꿈이 성취된 것에 관한 일만이 아니고 유다 자손으로 오실 그리스도에 대한 예표 중 하나임을 알게 됩니다. 나의 꿈 이루기에 급급한 우리들의 이기심과 편협함을 불쌍히 여겨 주소서.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으면서도 사랑을 쟁취하려 애쓰는 우리를 위로하여 주소서. 하나님의 일하심과 그 방식을 보고 받아들일 수 있는 눈과 마음을 허락해 주소서.


신약: 마태복음 27-28장

이에 바라바는 그들에게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

Then he released Barabbas to them. But he had Jesus flogged, and handed him over to be crucified.

Daarop liet Pilatus Barabbas vrij, maar Jezus leverde hij uit om gekruisigd te worden, nadat hij Hem eerst nog had laten geselen.

27:26

우리 자신은 놓여지고 예수께서 우리의 자리에 대신 묶이심을 눈으로 보여주는 사건을 읽습니다. 채찍질 당하고 십자가에 못 박여야 했던 바라바를 세상으로 풀어주어 살게 하고 예수님은 십자가 위에서 하나님께 버림을 받으셨습니다. 이 모순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더우기 이 모순을 통해 나를 구하셨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이 괴로움을 피하지 않게 하소서. 다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없더라도 예수께서 하신 일을 직면하여 바라보게 하소서.


마무리 시편: 38편

여호와여 나를 버리지 마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멀리하지 마소서
속히 나를 도우소서 주 나의 구원이시여

O LORD, do not forsake me; be not far from me, O my God.
Come quickly to help me, O Lord my Savior.

Verlaat mij niet, HEER,
mijn God, blijf niet ver van mij.
Haast u mij te helpen,
Heer, U bent mijn redding.

38:21-22

예수님을 버리셨던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셔서 그가 죽음의 권세를 이기고 살아나게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를 버리지 않으실 것을 믿습니다. 같은 성령님을 우리에게 매일 주셔서 죄의 권세를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께 가까이 가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나를 속히 도우시는 데에 나를 속히 내어드리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