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신구약 함께 읽기_20일차: 시39, 창50, 출1-2, 막1, 시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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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시편: 39편

주께서 나의 날을 한 뼘 길이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사람은 그가 든든히 서 있는 때에도 진실로 모두가 허사뿐이니이다(셀라)

You have made my days a mere handbreadth; the span of my years is as nothing before you. Each man’s life is but a breath. Selah

U maakte mijn dagen een handbreed lang,
mijn levensduur is niets in uw ogen,
niet meer dan lucht is het bestaan van een mens, sela

39:5

우리가 든든할 때도 연약할 때도 오직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성도의 자리에 있고 성도로서 살게 하심을 고백합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삶이 의미가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구약: 창세기 50장, 출애굽기 1-2장

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시켜 이르기를 하나님이 반드시 당신들을 돌보시리니 당신들은 여기서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겠다 하라 하였더라 And Joseph made the sons of Israel swear an oath and said, “God will surely come to your aid, and then you must carry my bones up from this place.”

창 50:25

그 아기가 자라매 바로의 딸에게로 데려가니 그가 그의 아들이 되니라 그가 그의 이름을 모세라 하여 이르되 이는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내었음이라 하였더라 When the child grew older, she took him to Pharaoh’s daughter and he became her son. She named him Moses, saying, “I drew him out of the water.”

출 2:10

이기적이고 근시안적인 우리에게도 약속에 대한 어렴풋한 믿음을 주시고 소망을 지금 여기에 두지 않고 아직 보이지 않는, 약속하신 그 때와 그 곳에 두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이 보이는 것이 다 이라면 모든 사람 중에 우리가 가장 불쌍한 자들일 것입니다 (cf. 고전 15:19). 우리를 죄의 힘에서 건지시려 모세를 먼저 물에서 건지신 하나님의 친절하시고, 지혜로 넘치시고, 권능있으신 손을 사모합니다.


신약: 마가복음 1장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And a voice came from heaven: “You are my Son, whom I love; with you I am well pleased.”

en er klonk een stem uit de hemel: ‘Jij bent mijn geliefde Zoon, in Jou vind Ik vreugde.’

1:11

아멘 주여.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도 기뻐합니다. 그를 영접합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를 통하여 하신 모든 일을 오늘도 우리 삶으로, 말로, 표정으로, 행동으로 모두 인정하고 영접하게 하소서.


마무리 시편: 40편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
새 노래 곧 우리 하나님께 올릴 찬송을 내 입에 두셨으니 많은 사람이 보고 두려워하여 여호와를 의지하리로다

He lifted me out of the slimy pit, out of the mud and mire; he set my feet on a rock and gave me a firm place to stand.
He put a new song in my mouth, a hymn of praise to our God. Many will see and fear and put their trust in the LORD.

Hij trok mij uit de kuil van het graf,
uit de modder, uit het slijk.
Hij zette mij neer op een rots,
een vaste grond voor mijn voeten.
Hij gaf mij een nieuw lied in de mond,
een lofzang voor onze God.
Mogen velen het zien vol ontzag
en vertrouwen op de HEER.

40:2-3

우리의 삶에 새로운 원리와 원칙이 되어 주신 주님. 그 하나님을 인정하고 바라봅니다. 우리가 성도로서 사는 삶이 주께 드릴 영적 예배와 거룩한 산 제물이 되게 하셨으니 오늘도 내일도 이 삶을 부지런히 살며 주와 함께 걸어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