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신구약 함께 읽기_22일차: 시43, 출5-7, 막4, 시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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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시편: 43편

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보내시어 나를 인도하시고 주의 거룩한 산과 주께서 계시는 곳에 이르게 하소서

Send forth your light and your truth, let them guide me; let them bring me to your holy mountain, to the place where you dwell.

Zend uw licht en uw waarheid,
laten zij mij geleiden
en brengen naar uw heilige berg,
naar de plaats waar U woont.

43:3

우리를 슬프게 다니도록 두지 않으시고 빛과 진리를 우리에게 보내십니다. 우리를 슬픔과 피곤함에서 건질 것은 하나님이 계신 곳에 우리도 있는 것 뿐입니다. 우리에게 나타나시고 도우셔서 우리를 불안에서 소망으로 옮기시는 하나님의 빛과 진리가 있습니다. 우리의 어두움과 거짓을 드러내시고 쫓아내실 때에 하나님을 부르던 마음을 접지 않게 하소서.


구약: 출애굽기 5-7장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아론이 바로와 그의 신하 앞에 지팡이를 던지니 뱀이 된지라
바로도 현인들과 마술사들을 부르매 그 애굽 요술사들도 그들의 요술로 그와 같이 행하되
각 사람이 지팡이를 던지매 뱀이 되었으나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키니라

So Moses and Aaron went to Pharaoh and did just as the LORD commanded. Aaron threw his staff down in front of Pharaoh and his officials, and it became a snake.
Pharaoh then summoned wise men and sorcerers, and the Egyptian magicians also did the same things by their secret arts:
Each one threw down his staff and it became a snake. But Aaron’s staff swallowed up their staffs.

7:10-12

빛과 진리를 우리 앞에 보내셔서 우리 위의 어두운 권세와 거짓을 몰아내시는 하나님. 어두운 권세와 거짓에 속한 자들도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비슷하게 따라할 수는 있지만, 진리를 대적하고 마음이 부패하고 믿음을 받을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항상 배우나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고 그 어리석음만 드러난다고 하십니다 (cf.딤후3:7-9). 빛과 진리에 속하게 하소서. 나의 마실 근원이 피로 변하는 악재에 목을 곧히지 않고 하나님께 엎드리게 하소서.


신약: 마가복음 4장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He got up, rebuked the wind and said to the waves, “Quiet! Be still!” Then the wind died down and it was completely calm.

Toen Hij wakker geworden was, sprak Hij de wind bestraffend toe en zei tegen het water: ‘Zwijg! Wees stil!’ De wind ging liggen en het water kwam helemaal tot rust.

4:39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신 것으로 충분히 이 세상을 헤쳐 나갈 수 있게 하신 주님. 하나님의 용서가 부족하다고 여기는 우리에게 믿음을 주소서. 진리에 이르는 지식을 가질 수 있도록 우리에게서 거짓을 몰아내어 주소서.


마무리 시편: 44편

주여 깨소서 어찌하여 주무시나이까 일어나시고 우리를 영원히 버리지 마소서
어찌하여 주의 얼굴을 가리시고 우리의 고난과 압제를 잊으시나이까
우리 영혼은 진토 속에 파묻히고 우리 몸은 땅에 붙었나이다

Awake, O Lord! Why do you sleep? Rouse yourself! Do not reject us forever.
Why do you hide your face and forget our misery and oppression?
We are brought down to the dust; our bodies cling to the ground.

Word wakker, Heer, waarom slaapt U?
Ontwaak! Verstoot ons niet voor eeuwig.
Waarom verbergt U uw gelaat,
waarom vergeet U onze ellende, onze nood?
Onze ziel ligt neergebogen in het stof,
ons lichaam vastgekleefd aan de aarde.

44:23-25

우리의 믿음 없음을 불쌍히 여기시고, 계속 믿음을 불러 일으켜 주소서. 주무시는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알게 하소서. 꿈 속에서도 우리의 고난과 압제를 잊지 않으심을 알게 하소서. 우리 자신을 믿고 섬기는 거짓에서 고난과 압제를 통해 우리를 풀어내시는 주의 진리를 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