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16 – 2026.12.18
창세기 29-32장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
그러므로 야곱이 그 곳 이름을 브니엘이라 하였으니 그가 이르기를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전되었다 함이더라Then the man said, “Your name will no longer be Jacob, but Israel, because you have struggled with God and with men and have overcome.”..
So Jacob called the place Peniel, saying, “It is because I saw God face to face, and yet my life was spared.”De ander zei: ‘Voortaan heet je niet meer Jakob, maar Israël. Je hebt gevochten met God en met mensen. En je hebt gewonnen.’..
Jakob noemde die plaats Peniël. Hij zei: ‘Hier heb ik God gezien, met mijn eigen ogen. En toch ben ik blijven leven.’32:28,30
우리는 속이고 속는 야곱의 후예들입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부르셨지만 그 의미를 알지 못하여, 나의 방식으로 애를 쓰며 고생하고 집을 떠나 위기들을 모면해 보려 하는 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조금만 더 하면 붙잡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신앙의 이름으로 정당화하며 꿈을 쫓아가는 우리들입니다. 그러나 이제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하여 우리를 새로운 야곱, 새 이스라엘로 낳으셨으니, 속고 속이는 옛 습성을 내려놓게 하시는 하나님의 진실하시고 진리되신 습성을 조금씩 더 닮게 하소서.
시편 67편
하나님이여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모든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온 백성은 기쁘고 즐겁게 노래할지니 주는 민족들을 공평히 심판하시며 땅 위의 나라들을 다스리실 것임이니이다 (셀라)May the peoples praise you, O God; may all the peoples praise you.
May the nations be glad and sing for joy, for you rule the peoples justly and guide the nations of the earth. SelahLaten alle volken over u zingen, God,
laat iedereen u prijzen!
Laten de mensen blij zijn en juichen,
want u bent een eerlijke rechter.
U heerst over alle landen op aarde.67:3-4
주께서 우리를 부르시고 우리에게 관여하심은 우리가 남들보다 공평하고 옳아서가 아니라, 우리를 통해서 남들을 구하시고 그들의 하나님이 되심을 보여주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만 즐겁고 기쁘게 찬양하면 되는 듯 착각하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오늘도 나를 통해 누구를 부르시고 사랑하시는지 보고, 그것을 기뻐 찬양할 수 있는 마음을 길러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