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16 – 2026.12.18
마가복음 3장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Whoever does God’s will is my brother and sister and mother.”
Want iedereen die de wil van God doet, die is mijn broer en mijn zus en mijn moeder.’3:35
누가복음 6장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하느냐
“Why do you call me, ‘Lord, Lord,’ and do not do what I say?Waarom roepen jullie “Heer, Heer” tegen Mij, maar doen jullie niet wat Ik zeg?
6:46
마태복음 5-7장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Not everyone who says to me, ‘Lord, Lord,’ will enter the kingdom of heaven, but only he who does the will of my Father who is in heaven.
Niet iedereen die “Heer, Heer” tegen Mij zegt, zal het koninkrijk van de hemel binnengaan, alleen wie handelt naar de wil van mijn hemelse Vader.
7:21
주여, 우리 안에 악한 것이 가득하면 입으로 나오는 것도 악하듯이 우리 안에 주 예수 그리스도로 가득하게 하소서! 그래서 우리가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모두 예수 그리스도를 주이시라고 고백하는 것이 되게 하소서.
시편 5편
오직 나는 주의 풍성한 사랑을 힘입어 주의 집에 들어가 주를 경외함으로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리이다
But I, by your great mercy, will come into your house; in reverence will I bow down toward your holy temple.
Maar ik mag door uw grote liefde uw huis binnengaan,
van ontzag vervuld mij buigen naar uw heilige tempel.5:7
나에게 풍성한 사랑을 부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솔로몬의 모든 영광보다도 하챦은 나를 더 아름답다고 하셨습니다. 들의 백합화는 아무것도 증명해내지 않아도 하나님의 영광이 스스로 드러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