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영혼아 잠잠히

아담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있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이르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The man said, “The woman you put here with me–she gave me some fruit from the tree, and I ate it.”
Then the LORD God said to the woman, “What is this you have done?” The woman said, “The serpent deceived me, and I ate.”‘Het komt door de vrouw die u mij gegeven hebt,’ zei de man. ‘Zij gaf mij een vrucht en toen heb ik ervan gegeten.’
‘Waarom heb je dat gedaan?’ vroeg God, de Heer, aan de vrouw. ‘Het komt door de slang,’ zei ze. ‘Die heeft tegen me gelogen en toen heb ik van de boom gegeten.’창세기 3:12-13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내가 주를 의지하리이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말씀을 찬송하올지라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혈육을 가진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When I am afraid, I will trust in you.
In God, whose word I praise, in God I trust; I will not be afraid. What can mortal man do to me?In mijn bangste uur vertrouw ik op U.
Op God, wiens woord ik prijs,
op God vertrouw ik, angst ken ik niet,
wat kan een sterveling mij aandoen?시편 56:3-4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시고 세상을 다스리게 하셨거늘 하나님을 대표하지 못하고 세상에 종 노릇하고 살았습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결과들에 누구의 덕인지 누구의 탓인지 판단하기 바빠서 하나님께서 무엇을 생각하시는지 어디에 마음이 가시는지 느끼고 볼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우리 안에 하나님의 형상과 마음을 회복하소서.
두렵고 회피하고 싶은 시간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거라고 서로를 위로하면서도 하나님의 형상인 나는 그 자리를 외면하였습니다. 서로에 대한 위로가 빈말이 되게 하였습니다. 우리의 거짓과 외식을 불쌍히 여기소서.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말씀을 찬송하는 것이 실제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