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순 성경읽기_74일차: 출9-12, 시74

2026.2.16 – 2026.12.18

74일차 플레이리스트

출애굽기 9-12장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가 사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사백삼십 년이 끝나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이 밤은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심으로 말미암아 여호와 앞에 지킬 것이니 이는 여호와의 밤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다 대대로 지킬 것이니라

The blood will be a sign for you on the houses where you are; and when I see the blood, I will pass over you. No destructive plague will touch you when I strike Egypt….
At the end of the 430 years, to the very day, all the LORD’s divisions left Egypt.
Because the LORD kept vigil that night to bring them out of Egypt, on this night all the Israelites are to keep vigil to honor the LORD for the generations to come.

Ik straf de Egyptenaren met de dood. Maar jullie zal ik niet straffen. Het bloed aan jullie huizen is het teken dat jullie daar wonen. Als ik bloed aan een huis zie, dan ga ik dat huis voorbij. …
Precies na 430 jaar gingen alle stammen van Israël het land uit. 42Die nacht waakte de Heer over hen. Hij bracht hen veilig weg uit Egypte.
Daarom blijven de Israëlieten nog altijd wakker in deze nacht, ter ere van de Heer.

12:13,41-42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종의 신분으로 전락하여 사는 곳에서 우리를 이끌어 내시는 하나님. 그것이 최선이고 전부라고 믿으며 종살이 하는 곳에서 깨우셔서 집으로 데리고 가시는 하나님. 우리를 산 채로 데려가시려고 예수님의 피를 흘려 우리가 사는 집의 문에 바르셨습니다. 그 의미도 모르는 채 우르르 광야로 이끌려 나왔으니 주께서 가르치시고 이끄소서. 우리가 강팍할 때에 바로와 같이 두지 마시고 우리의 마음을 쳐서 돌리소서.

시편 74편

주께서 바위를 쪼개어 큰 물을 내시며 주께서 늘 흐르는 강들을 마르게 하셨나이다… 낮도 주의 것이요 밤도 주의 것이라 주께서 빛과 해를 마련하셨으며
주께서 땅의 경계를 정하시며 주께서 여름과 겨울을 만드셨나이다

It was you who opened up springs and streams; you dried up the ever flowing rivers….
The day is yours, and yours also the night; you established the sun and moon.
It was you who set all the boundaries of the earth; you made both summer and winter.

U hebt rivieren laten stromen,
en ze weer veranderd in droog land.
De dag is van u, de nacht is van u.
U hebt de zon en de maan een plaats gegeven.
U hebt de grenzen van de aarde bepaald,
u hebt de zomer en de winter gemaakt.

74:15-17

세상의 창조자이며 주인이신 하나님. 오늘도 온 우주가 하나님의 창조하신 질서대로 돌아가는 만큼, 우리도 하나님의 섭리에 순응하게 하소서. 우리도 일조하여 망가뜨리고 무너뜨린 질서 속으로 하나님께서 들어오셔서 우리를 이끌어내시고 질서를 세우심을 알게 하소서. 우리의 낙심과 자랑으로 판단을 드러내지 않게 하소서. 우리의 기준대로 세우고 우리 몸과 마음대로 흘려내보내는 짜증과 화와 냉랭함과 적대감을 그대로 두지 마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