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16 – 2026.12.18
출애굽기 5-8장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우리를 바로의 눈과 그의 신하의 눈에 미운 것이 되게 하고 그들의 손에 칼을 주어 우리를 죽이게 하는도다 여호와는 너희를 살피시고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
모세가 여호와께 돌아와서 아뢰되 주여 어찌하여 이 백성이 학대를 당하게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and they said, “May the LORD look upon you and judge you! You have made us a stench to Pharaoh and his officials and have put a sword in their hand to kill us.”
Moses returned to the LORD and said, “O Lord, why have you brought trouble upon this people? Is this why you sent me?De controleurs riepen: ‘Het is jullie schuld dat de farao en zijn bewakers zo’n hekel aan ons hebben. Het is jullie schuld dat ze ons zo slecht behandelen. We hopen dat de Heer jullie daarvoor straft!’
Mozes vroeg aan de Heer: ‘Heer, waarom behandelt u dit volk zo slecht? Waarom hebt u mij hierheen gestuurd?
5:21-22
우리의 속에 내재되어 있는 원망의 기질이 상황을 바로 보지 못하게 하여서 하나님의 이름을 들먹이며까지 남에 대한 책임전가와 미움이 쏟아져나오게 합니다. 리더와 어른의 자리에 있는 자들조차도 그 원망을 감당하기 억울하여 자신들의 부르심을 또 후회하고 원망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시시때때로 터져나올 이 원망의 굴레가 우리를 얼마나 힘들게 할지 기록해 놓으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원망의 덫에서 벗어나기를 간구합니다. 성령님으로 우리에게 강하고 담대함을 허락하소서.
시편 73편
나는 거의 넘어질 뻔하였고 나의 걸음이 미끄러질 뻔하였으니
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투하였음이로다…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But as for me, my feet had almost slipped; I had nearly lost my foothold.
For I envied the arrogant when I saw the prosperity of the wicked….
But as for me, it is good to be near God. I have made the Sovereign LORD my refuge; I will tell of all your deeds.Toch was ik bijna bij hem weggegaan.
Bijna ging het mis met mij.
Want ik was jaloers op slechte mensen.
Steeds zag ik hoe gelukkig zij zijn….
Maar mij beschermt u, Heer.
Ik wil graag dicht bij u zijn, God.
Ik vertel over uw goedheid, overal.73:2-3,28
우리를 실족하게 하는 비교와 시기 질투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나의 시선을 하나님의 영원하심으로 옮겨서 바로 오늘이 영생이 되게 하소서. 주를 가까이함이 좋고 다행인 오늘이 되게 하소서. 주를 피난처로 삼고 주께서 나에게 하신 모든 일을 그대로 내 삶으로 보이는 오늘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