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16 – 2026.12.18
사무엘상 10-13장
너희가 암몬 자손의 왕 나하스가 너희를 치러 옴을 보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너희의 왕이 되심에도 불구하고 너희가 내게 이르기를 아니라 우리를 다스릴 왕이 있어야 하겠다 하였도다
이제 너희가 구한 왕, 너희가 택한 왕을 보라 여호와께서 너희 위에 왕을 세우셨느니라“But when you saw that Nahash king of the Ammonites was moving against you, you said to me, ‘No, we want a king to rule over us’-even though the LORD your God was your king.
Now here is the king you have chosen, the one you asked for; see, the LORD has set a king over you.Maar toen jullie zagen dat koning Nahas van de Ammonieten jullie ging aanvallen, zeiden jullie tegen mij: ‘We willen een koning.’ Terwijl jullie Heer God toch jullie Koning is. Wel, hier staat nu de koning die jullie wilden hebben. De Heer heeft jullie een koning gegeven.
12:12-13
너희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행하신 그 큰 일을 생각하여 오직 그를 경외하며 너희의 마음을 다하여 진실히 섬기라
만일 너희가 여전히 악을 행하면 너희와 너희 왕이 다 멸망하리라But be sure to fear the LORD and serve him faithfully with all your heart; consider what great things he has done for you.
Yet if you persist in doing evil, both you and your king will be swept away.”Blijf diep ontzag voor de Heer hebben. Dien Hem trouw met je hele hart. Jullie weten immers zelf wat een geweldige dingen Hij voor jullie heeft gedaan. Maar als jullie verkeerde dingen doen, zullen jullie samen met je koning vernietigd worden.”
12:24-25
이에 내가 이르기를 블레셋 사람들이 나를 치러 길갈로 내려오겠거늘 내가 여호와께 은혜를 간구하지 못하였다 하고 부득이하여 번제를 드렸나이다 하니라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도다 왕이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왕에게 내리신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리하였더라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위에 왕의 나라를 영원히 세우셨을 것이거늘I thought, ‘Now the Philistines will come down against me at Gilgal, and I have not sought the LORD’s favor.’ So I felt compelled to offer the burnt offering.”
“You acted foolishly,” Samuel said. “You have not kept the command the LORD your God gave you; if you had, he would have established your kingdom over Israel for all time.Toen werd ik bang dat de Filistijnen mij in Gilgal zouden aanvallen, zonder dat ik de Heer iets had geofferd. Toen heb ik moed gevat en heb zelf het offer gebracht.” Samuel antwoordde: “U heeft heel dwaas gedaan. U heeft niet gedaan wat de Heer bevolen had. Als u dat wél had gedaan, zou de Heer ervoor gezorgd hebben dat u en uw familie ná u voor altijd koning van Israël zouden zijn.
13:12-13
과격하고 불의한 모습이라도 누군가 우리를 눈에 보이게 강력히 이끌어 주기를 바라는 모순된 우리입니다. 옳고 그름을 알기를 보류하면서도 은근히 악을 추앙하고, 위기만 모면하면 다시 편법의 기회를 잡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길이라고 정당화하면서, 실은 내 조급함을 채우고 내 체면을 세우려고 합니다. 주께서 요구하시는 것은 간단한 단 한 가지, 마음을 다하여 주를 섬기는 것뿐인데, 인간에게는 이 일이 너무도 어렵고 불가능합니다. 우리와 우리 위에 세운 왕이 모두 망해갑니다. 주여, 피할 길을 내셔서 우리를 우리 스스로가 다스리는 카오스에서 속히 구하여 주소서.
시편 120편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
여호와여 거짓된 입술과 속이는 혀에서 내 생명을 건져 주소서I call on the LORD in my distress, and he answers me.
Save me, O LORD, from lying lips and from deceitful tongues.Heer, toen ik bang was, riep ik U om hulp
en U heeft mij gered.
Heer, red mij van de mensen
die leugens over me rondvertellen.120:1-2
우리 스스로가 만든 거짓과 속임수의 덫에서 괴로워하고 있는 우리 인생들을 구하여 주소서. 무력감에 짓눌려 아무런 선한 일도 할 수 없는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나님의 지혜와 절제로 우리 자신을 단련할 힘이 없습니다. 생명과 진실을 말할 마음의 코어가 무너졌습니다. 주의 평화를 우리 중심에, 관계 속에, 그리고 갈등 속에 허락해 주소서. 그래서 화평을 미워하고 싸우려 하던 우리와 이웃들이 혼란 속에서도 기적적으로 쉼을 얻고 소생하여, 주 앞에 잠잠해지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