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신구약 함께 읽기_246일차: 시41, 겔34-36, 롬7-8, 시42; 에스겔 개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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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시편 0:00; 에스겔 1:51; 로마서 19:17; 마무리 시편 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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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시편: 41편

가난한 자를 보살피는 자에게 복이 있음이여 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그를 건지시리로다
여호와께서 그를 지키사 살게 하시리니 그가 이 세상에서 복을 받을 것이라 주여 그를 그 원수들의 뜻에 맡기지 마소서

Blessed is he who has regard for the weak; the LORD delivers him in times of trouble.
The LORD will protect him and preserve his life; he will bless him in the land and not surrender him to the desire of his foes.

Gelukkig wie zorgt voor de armen;
in kwade dagen zal de HEER hem uitkomst geven,
de HEER zal hem beschermen en in leven houden,
men prijst hem gelukkig in het hele land.
‘Lever hem niet uit aan zijn vijanden!’

41:1,2

가난한 우리를 보살피신 예수님을 기억합니다. 우리를 복되다 하시고 천국을 우리의 것으로 주셨습니다. 이 예수님께서 원수를 이기시고 끝까지 순종하셔서 승리하신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이 예수님 앞에서 가난하게 하소서. 이 예수님께서 우리 사이에 계신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구약: 에스겔 34-36장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목자가 양 가운데에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

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이렇게 행함은 너희를 위함이 아니요 너희가 들어간 그 여러 나라에서 더럽힌 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함이라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For this is what the Sovereign LORD says: I myself will search for my sheep and look after them.
As a shepherd looks after his scattered flock when he is with them, so will I look after my sheep. I will rescue them from all the places where they were scattered on a day of clouds and darkness.

“Therefore say to the house of Israel, ‘This is what the Sovereign LORD says: It is not for your sake, O house of Israel, that I am going to do these things, but for the sake of my holy name, which you have profaned among the nations where you have gone.
I will give you a new heart and put a new spirit in you; I will remove from you your heart of stone and give you a heart of flesh.

34:11,12; 36:23,26

주여, 심판의 말씀 가운데에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회복의 약속을 듣습니다. 우리에게 심판은 생명이고 회복인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이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우리 안에 이미 새로운 마음을 주셔서,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의 역사를 알게 하십니다. 그래도 이것을 하나님께 구하게 하시고 서로에게 선포하게 하시는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을 가까이 알아갈 수록 우리 주변에 주어진 양들을 목자 없는 양처럼 버려두지 않고 생명을 얻게 하고 더욱 풍성히 얻도록, 더욱 내가 먼저 하나님 안에 부드러운 마음으로 붙어 있게 하소서.


신약: 로마서 7-8장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but I see another law at work in the members of my body, waging war against the law of my mind and making me a prisoner of the law of sin at work within my members.
What a wretched man I am! Who will rescue me from this body of death?

Now if we are children, then we are heirs–heirs of God and co-heirs with Christ, if indeed we share in his sufferings in order that we may also share in his glory.
I consider that our present sufferings are not worth comparing with the glory that will be revealed in us.

For in this hope we were saved. But hope that is seen is no hope at all. Who hopes for what he already has?
But if we hope for what we do not yet have, we wait for it patiently.

8:23,24; 9:17,18,24,25

주여, 바울도 고백하는 우리 안에 딜레마와 갈등을 하나님의 자녀가 가지는 고난으로 유효하게 인정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우리에게 주신 부드러운 마음, 성령으로 인해 우리가 매일 고민하고 갈등 안에 놓입니다. 주여 이 ‘고난’을 싫어하지 않게 하소서.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지 않게 하소서.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약속으로 주어진 우리의 완성을 소망하며 기다리고, 그 완성을 향해서 서로 일으키며 나아가는 중에 정죄함이 없는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에게서 끊쳐질 수 없는 아들로 드러나게 하소서.


마무리 시편: 42편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As the deer pants for streams of water, so my soul pants for you, O God.
Why are you downcast, O my soul? Why so disturbed within me? Put your hope in God, for I will yet praise him, my Savior and my God.

Zoals een hinde smacht
naar stromend water,
zo smacht mijn ziel
naar U, o God.
Wat ben je bedroefd, mijn ziel,
en onrustig in mij.
Vestig je hoop op God,
eens zal ik Hem weer loven,
mijn God, die mij ziet en redt.

42:1,11

우리에게 주를 찾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부드러운 살과 같은 마음, 성령을 주셔서, 예수님처럼 하나님을 찾을 수 있게 하셨습니다. 우리 안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분께서 우리를 완성해 가심을 믿습니다. 우리 때문이 아니고, 우리에게 믿음직하게 행하신 하나님 때문입니다. 불안한 중에도 기쁜 중에도 하나님을 여전히 바라고 감사하게 하소서.


에스겔 34-48장 개요

  • 에스겔 34–48장은 타락한 목자들을 책망하고 하나님이 친히 선한 목자가 되어 흩어진 양 떼를 모으실 것을 약속
  • 하나님은 새 마음과 새 영으로 백성을 새롭게 하시고(36장), 마른 뼈 환상(37장)으로 성령의 생명이 공동체를 다시 일으킬 것
  • 두 막대기의 상징처럼 북, 남 왕국이 하나로 회복되고, 다윗의 한 목자가 그들을 이끔
  • ‘곡과 마곡’의 최후 심판(38–39장)은 악의 종말과 하나님의 궁극적 승리를 선언
  • 새 성전과 생명 강의 환상(40–48장)은 하나님의 영광의 귀환과 땅의 치유,번성을 보여 주며, 하나님이 다시 백성 가운데 거하신다는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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