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신구약 함께 읽기_28일차: 시55, 출18-20, 막12, 시56


드라마 바이블 비디오


시작 시편: 55편

나는 말하기를 만일 내게 비둘기 같이 날개가 있다면 날아가서 편히 쉬리로다
내가 멀리 날아가서 광야에 머무르리로다 (셀라)
내가 나의 피난처로 속히 가서 폭풍과 광풍을 피하리라 하였도다

I said, “Oh, that I had the wings of a dove! I would fly away and be at rest-
I would flee far away and stay in the desert; Selah
I would hurry to my place of shelter, far from the tempest and storm.”

vrees en beven grijpen mij aan,
ik huiver over heel mijn lichaam.
Had ik vleugels als een duif,
ik zou opvliegen en neerstrijken,
ver, ver weg zou ik vluchten,
overnachten in de woestijn, sela

55:6-8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알지 못하고 나를 새와 비교하며, 나를 악인과 비교하며, 하나님을 의심했던 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상황보다 나를 보시며, 나를 이끌어 내십니다. 오늘 모든 사물을 볼 때, 내가 걱정에 빠지고, 갈등하지 않도록 나에게 선포하시고 위로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게 하소서.


구약: 출애굽기 18-20장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산 주위에 경계를 세워 산을 거룩하게 하라 하셨사온즉 백성이 시내 산에 오르지 못하리이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가라 너는 내려가서 아론과 함께 올라오고 제사장들과 백성에게는 경계를 넘어 나 여호와에게로 올라오지 못하게 하라 내가 그들을 칠까 하노라

Moses said to the LORD, “The people cannot come up Mount Sinai, because you yourself warned us, ‘Put limits around the mountain and set it apart as holy.’ “
The LORD replied, “Go down and bring Aaron up with you. But the priests and the people must not force their way through to come up to the LORD, or he will break out against them.”

19:23-24

주여, 절대 가까이 하거나 오르지 못했던 주의 산에 이제 우리가 오를 수 있게 하셨습니다. 명령이 아닌 하나님의 격려와 선포들이 우리에게 이루어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두셨던 경계가 풀어졌습니다. 우리가 지킴으로써가 아닌 우리에게 베풀어 짐으로써 이루어진 거룩의 깊이를 더 알아가게 하소서. 우리에게 이것을 알게 하기 위하여 사용하신 구약의 모든 성도들을 사랑하소서.


신약: 마가복음 12장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이 아니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

Jesus replied, “Are you not in error because you do not know the Scriptures or the power of God?…
He is not the God of the dead, but of the living. You are badly mistaken!”

Jezus antwoordde: ‘Dwaalt u niet? U kent de Schriften niet en de macht van God evenmin.
Hij is geen God van doden, maar van levenden; u dwaalt vreselijk!’

12:24,27

주여, 권세와 능력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신 것(고전6:14)을 앎으로 무지와 오해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크게 오해하였음을 알고 돌아설 수 있도록 주께서 오셔서 우리를 찾으셨음을, 회개시키셨음을 감사합니다.


마무리 시편: 56편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내가 주를 의지하리이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말씀을 찬송하올지라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혈육을 가진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When I am afraid, I will trust in you.
In God, whose word I praise, in God I trust; I will not be afraid. What can mortal man do to me?

In mijn bangste uur vertrouw ik op U.
Op God, wiens woord ik prijs,
op God vertrouw ik, angst ken ik niet,
wat kan een sterveling mij aandoen?

56:3-4

아직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사는 우리들은 아직 두려워하는 순간들이 많이 있습니다. 두려움의 순간에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소서. 말씀을 찬양하게 하소서. 두려움은 우리가 처한 환경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권고하시며 선포하시는 주의 말씀을 믿지 못하는 데에서 오는 것임을 알게 하소서.


Discover more from Read with Ssam

Subscribe now to keep reading and get access to the full archive.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