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영혼아 잠잠히

실로 하나님이 사람에게 이 모든 일을 재삼 행하심은
그들의 영혼을 구덩이에서 이끌어 생명의 빛을 그들에게 비추려 하심이니라“God does all these things to a man– twice, even three times-
to turn back his soul from the pit, that the light of life may shine on him.Zie, dit alles doet God,
tot twee-, driemaal toe doet Hij dit voor de mens:
Hij haalt hem weg van de afgrond
en het licht van het leven omstraalt hem.욥기 33:29-30
하나님이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며 내 기도에 유의하소서
내 마음이 약해 질 때에 땅 끝에서부터 주께 부르짖으오리니 나보다 높은 바위에 나를 인도하소서Hear my cry, O God; listen to my prayer.
From the ends of the earth I call to you, I call as my heart grows faint; lead me to the rock that is higher than I.Hoor, o God, mijn smeken,
sla acht op mijn gebed,
van het einde der aarde roep ik U aan,
want mijn hart bezwijkt.
Breng mij op de rots hoog boven mij,시편 61:2-3
주여, 우리가 혹시 착한 일을 하였더라도 아무런 공로가 되지 못하고, 혹시 사람들에게서 칭찬과 존귀를 받더라도 상황에 따라 급히 바뀌고 지나갈 뿐입니다. 그 속에서 누가 옳은지 그른지 무엇이 잘되고 잘못되었는지 모두 섞여있어서 우리가 가진 판단력이나 눈으로는 구별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계시지 않다면 모두 무질서하고 헛되니 오늘도 하나님만이 우리의 모든 이유와 기준이 되심을 나타내시고 가르치소서.
하나님을 제외한 우리 모두와 세상은 어리석고 교만하며 악합니다.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기적같은 은혜로 하나님이 계신 곳을 바라볼 수 있게 하소서. 나를 잃지 않으시려고 모든 권세를 포기하셨던 하나님을 알고 믿을 수 있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