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16 – 2026.12.18
창세기 42-44장
그들이 서로 말하되 우리가 아우의 일로 말미암아 범죄하였도다 그가 우리에게 애걸할 때에 그 마음의 괴로움을 보고도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이 괴로움이 우리에게 임하도다
르우벤이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그 아이에 대하여 죄를 짓지 말라고 하지 아니하였더냐 그래도 너희가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므로 그의 핏값을 치르게 되었도다 하니They said to one another, “Surely we are being punished because of our brother. We saw how distressed he was when he pleaded with us for his life, but we would not listen; that’s why this distress has come upon us.”
Reuben replied, “Didn’t I tell you not to sin against the boy? But you wouldn’t listen! Now we must give an accounting for his blood.”Ze zeiden tegen elkaar: ‘Dit is onze straf voor wat we vroeger met onze broer gedaan hebben. Hij was bang en smeekte om medelijden. Maar wij hebben niet naar hem geluisterd. Daarom zitten we nu in de ellende.’ Ruben zei: ‘Ik zei nog dat we hem geen kwaad moesten doen! Maar jullie wilden niet luisteren. Nu worden we voor zijn dood gestraft.’
42:21-22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생각을 정하시고 그대로 이끌어 내시는 동안, 우리는 지금의 상황과 어려움에 서로를 탓하고 책망하고 원망하기도 하고 이렇게 혹은 저렇게 하면 나아질 것이라고 왈가왈부 합니다. 어떤 생각은 좀 더 바람직하고 옳아보이기는 하여도, 그럼에도 실은 아무것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을 바꿀 수는 없고, 다만 하나님께서 정하시고 이끄시는 것의 결국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길일 뿐입니다.
시편 70편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오니 하나님이여 속히 내게 임하소서 주는 나의 도움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오니 여호와여 지체하지 마소서
Yet I am poor and needy; come quickly to me, O God. You are my help and my deliverer; O LORD, do not delay.
De hartstocht voor uw huis heeft mij verteerd,
de smaad van wie U smaadt, is op mij neergekomen…Ik ben ongelukkig en alleen.
God, kom snel!
U zult mij helpen,
bij u ben ik veilig.
Wacht niet langer, Heer!70:5
가난함과 궁핍함에서 건지실 분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우리 스스로의 생각과 판단과 욕심이 옮다하는 정당함으로 인해 죽기까지 비방받으셔서 가난하고 궁핍하게 되신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잠잠하고 평안하여서 우리 전존재whole being가 우리의 차원과는 다르게 크고 높으신 하나님을 계속 바랄 수 있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