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16 – 2026.12.18
마태복음 9,11,13장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Come to me, all you who are weary and burdened, and I will give you rest.
Take my yoke upon you and learn from me, for I am gentle and humble in heart, and you will find rest for your souls.
For my yoke is easy and my burden is light.”Kom allen bij Mij, jullie die vermoeid zijn en onder lasten gebukt gaan, Ik zal jullie rust geven. Neem mijn juk op je en leer van Mij: Ik ben zachtmoedig en nederig van hart. Dan zullen jullie werkelijk rust vinden, want mijn juk is zacht en mijn last is licht.’
11:28-30
누가복음 7,11장
화 있을진저 너희여 너희는 평토장한 무덤 같아서 그 위를 밟는 사람이 알지 못하느니라
“Woe to you, because you are like unmarked graves, which men walk over without knowing it.”Wee jullie, want jullie zijn als ongemarkeerde graven, waar de mensen overheen lopen zonder het te weten.’
11:44
주여, 무덤같이 어둡고 악독한 우리를 부르셔서 그 악함의 짐을 주께 내려놓으라 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완악함의 재미에 빠져 형제를 ‘라가’라 하며 비방하고 비하합니다. 지옥 불의 심판을 받아 마땅하지만, 예수님의 멍에를 대신 지도록 초대받았으니 우리가 돌이켜 겸손하고 온유함을 배울 길을 여소서. 울며 이를 가는 데로 가지 않고 우리 중에 작은 자 하나까지도 그의 길을 돌이켜 빛으로 나오는 참된 변화 있게 하소서.
시편 6편
여호와여 돌아와 나의 영혼을 건지시며 주의 사랑으로 나를 구원하소서
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하는 일이 없사오니 스올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리이까Turn, O LORD, and deliver me; save me because of your unfailing love.
No one remembers you when he is dead. Who praises you from the grave ?Keer terug, HEER, spaar toch mijn leven,
toon mij uw trouw en red mij.
Want doden noemen uw naam niet meer,
wie in het dodenrijk kan U nog loven?6:4-5
주여 악한 생각이 자동적default인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우리를 건지소서. 하나님께서 악과 함께 하실 수 없으니 우리에게서 악을 제하소서. 살아있는 동안 하나님의 선하신 빛을 누리고, 죽어서도 죽지 않고 그 빛에 영원히 있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