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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7 중고등부 교사 기도방 3_성전 문 옆 앉은뱅이

사도행전 3:16 여러분이 보고 아는 이 사람이 걸을 수 있는 힘을 얻게 된 것도 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온 바로 그 믿음이 여러분이 모두 보는 앞에서 이 사람을 완전히 낫게 한 것입니다. (그 이름을 믿으므로 그 이름이 너희가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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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7 유초등부 교사 기도방 3_졸업, 세례, & 예배
초등부 졸업생 2014.03.04 안진우2014.04.03 한서연2014.05.02 이연호2014.09.06 박윤아 유치부 졸업생 2020.02.10 이준희2020.06.28 한지원 기도 제목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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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물며 너희일까보냐 | 마태복음 6:30-34 주일 설교 묵상

2026.8.30 주일 설교 필요에 대한 염려를 하는 우리의 문제는 단순히 그 필요한 것이 부족한 데 있지 않고, 천지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이시며 약속으로 나를 붙들고 계신다는 관계를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는 데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는 사실을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성도도 이방인처럼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 하나님을 찾는 사람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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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7 중고등부 교사 기도방 2_오순절에 오신 성령님

사도행전 2:38-39 그래서 베드로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 모두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 죄 사함을 받으십시오. 그러면 성령을 선물로 받을 것입니다. 이 약속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녀들과 주 우리 하나님이 부르실 멀리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신 것입니다.” Peter replied, “Repent and be baptized, every one of you, in the name of Jesus Christ for the…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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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7 유초등부 교사 기도방 2
사도행전 3:16 여러분이 보고 아는 이 사람이 걸을 수 있는 힘을 얻게 된 것도 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온 바로 그 믿음이 여러분이 모두 보는 앞에서 이 사람을 완전히 낫게 한 것입니다. By faith in the name of Jesus, this man whom you see and know was made strong. It is Jesus’ name…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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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7 중고등부 교사 기도방 1
사도행전 1:11 “갈릴리 사람들아, 왜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워 가신 이 예수님은 너희가 본 그대로 다시 오실 것이다.” “Men of Galilee,” they said, “why do you stand here looking into the sky? This same Jesus, who has been taken from you into heaven, will come back in the same way you have…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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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7 유초등부 교사 기도방 1
사도행전 3:16 여러분이 보고 아는 이 사람이 걸을 수 있는 힘을 얻게 된 것도 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온 바로 그 믿음이 여러분이 모두 보는 앞에서 이 사람을 완전히 낫게 한 것입니다. By faith in the name of Jesus, this man whom you see and know was made strong. It is Jesus’ name…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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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조각 | 요한복음 6:1-15 주일 설교 묵상
2026.8.16 주일 설교 [인트로]우리는 성경을 읽으면서도 자주 내가 보고 싶은 것, 내가 얻고 싶은 것을 먼저 찾습니다. 오병이어를 읽을 때에도 우리의 눈은 배고픈 사람과 떡, 놀라운 기적과 그로 인해 얻은 유익에 머물기 쉽습니다. 그러나 요한은 우리의 시선을 그 모든 것을 지나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 자신에게로 이끕니다. 유월절을 앞두고 떡을 들어 나누어 주신 예수님은 장차 십자가에서…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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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롯의 누룩 | 마가복음 8:14-21 주일 설교 묵상
2026.8.2 주일 설교 [인트로]우리 삶에는 처음에는 너무 작아서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한마디 말, 작은 습관, 마음속에 스쳐 지나가는 생각. 처음에는 아무 영향도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것들이 우리의 생각을 바꾸고, 삶의 방향을 바꾸고, 결국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선까지 바꾸어 놓습니다. 예수님은 그것을 너무나 잘 아셨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에게 로마를 두려워하라고도, 헤롯을 조심하라고도 말씀하지…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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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무화과 | 마가복음 11:12-22 주일 설교 묵상
2026.7.19 주일 설교 [인트로]예수님께서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시고 성전을 깨끗하게 하신 사건은 처음 읽을 때 쉽게 이해되지 않습니다. 왜 죄 없는 나무를 저주하셨는지, 왜 성전에서 그처럼 강하게 행동하셨는지 우리는 여러 질문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복음서는 이 두 사건을 따로 기록하지 않습니다. 무화과나무와 성전, 그리고 “하나님을 믿으라”는 말씀은 모두 하나로 이어지며, 우리를 십자가 앞으로 인도합니다. 그곳에서 참된 성전이… Continue reading